산케이신문사가 열심히 취재해서 썼다는데

솔직히 산케이신문의 이미지도 이미지려니와

중공 주요 인물들과 레포를 잘 쌓아서 말을 들은 것도 아닌거 같은데 (특히 중공은 당내 일에 대해서 절대 외부인에게 말 안한다고 조영남 교수가 그러던데)

도대체 어케 쓴 거??

재밌긴 재밌는데 찜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