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go set a watchman이 더 먼저 나왔음
그런데 출판하려고 하니 편집자가 보기에 주인공의 심리상태가 전혀 이해가 안 되는 거야
비유를 하자면 라노벨식 책제목은 "충격! 내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우리 아빠가 알고 보니 일.베충이었다니!"인데...
이렇게 되면 당연히 도대체 니 아빠를 왜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냐는 질문이 나와줘야 되는거 아니겠어?
그래서 앵무새죽이기를 쓴 거임
그런데 출판하고 나니, 미국 사회에 도덕적 교훈을 남겨 준 애티커스라는 우상을 깨버리려고 하니 심리적 부담이 심했던 거지
그래서 파수꾼은 오랫동안 출판을 못 했어
흉내지빠귀 죽이기
그래그래 모킹버드라 흉내지빠귀 죽이기가 맞아
원래 go set a watchman이 더 먼저 나왔음 그런데 출판하려고 하니 편집자가 보기에 주인공의 심리상태가 전혀 이해가 안 되는 거야 비유를 하자면 라노벨식 책제목은 "충격! 내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우리 아빠가 알고 보니 일.베충이었다니!"인데... 이렇게 되면 당연히 도대체 니 아빠를 왜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냐는 질문이 나와줘야 되는거 아니겠어? 그래서 앵무새죽이기를 쓴 거임 그런데 출판하고 나니, 미국 사회에 도덕적 교훈을 남겨 준 애티커스라는 우상을 깨버리려고 하니 심리적 부담이 심했던 거지 그래서 파수꾼은 오랫동안 출판을 못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