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에 무지하구요..
그러나 최근 정말 책을 많이 읽기 시작하면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생긴건 맞습니다
그래서 사피엔스 포함.. 앞으로 총균쇠나 다른 인문학 서적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세계사를 좀 공부해보고자 하는데요
갤을 뒤져보니까 세계사 관련 글이 있고 책 추천이 있더라구요
그 글에서 가장 추천하는 도서가 더 타임즈 세계사던데 이거 좋나요?
글을 적고보니 어쩌란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닥치고 살거같긴한데 후기 여쭤봅니다
세계사에 무지하구요..
그러나 최근 정말 책을 많이 읽기 시작하면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생긴건 맞습니다
그래서 사피엔스 포함.. 앞으로 총균쇠나 다른 인문학 서적을 보다 깊게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 세계사를 좀 공부해보고자 하는데요
갤을 뒤져보니까 세계사 관련 글이 있고 책 추천이 있더라구요
그 글에서 가장 추천하는 도서가 더 타임즈 세계사던데 이거 좋나요?
글을 적고보니 어쩌란건지 모르겠네요
일단 닥치고 살거같긴한데 후기 여쭤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464633
이것도
참고하셈
나 솔직히 이것저것 보다가 그냥 세계사능력검정 시험 책 사서 보는중 오히려 이걸로 만족 물론 더 타임스세계사도 찍먹해본 상태 - dc App
저도 유발하라리 양반 책 읽으면서 세계사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이책 사서 읽고 있는데 좋음 나도 갤 하루죙일 뒤져봤는데 결국엔 이 책임
유동이라 보안문자 입력하는게 좀 번거로워서 대댓글 쓰지않고 이렇게 퉁쳐버리는 점 미안합니다 다들 의견 감사합니다 잘 참고해서 선택해볼게요 ㅎㅎ 글 꾸준히 확인하면서 조언받을게요 댓글미리 감사함다
걍 쉬운 거 보셈 세계사 흥미로운걸? 정도의 느낌일 건데 저 정도 벽돌은 감당하기 힘들 걸. 오히려 대강 쉽고 얇은 책들 읽으면서 와 역시 재밌네 느끼고 그 다음에 더 알아봐야지 하며 저런 책들 읽는 게 맞다고 생각. 지금 상황을 비유하자면, 갑자기 빵 먹고 싶을 때 편의점이나 빵집 가서 빵 사먹는 게 아니라 일년 빡세게 일해서 파리 가서 빵다운 빵을 먹어봐야지 하는 것과 같다고 봄 정작 빵을 먹을 때에는 빵을 먹고 싶다고 느꼈던 것도 흐려져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