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작가 책이 좋으시면 그냥 그걸로 만족하는 선에서 그쳐주세요.


굳이 비난과 비방을 수단으로

여작가 작품이 별로라고 어그로 끌면서

갈등을 만들어내시는 그 저의를 이해하기가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