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인데 고전소설은 문체가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던데..

그나마 노르웨이의 숲은 재밌게 읽었는데

파리대왕
데미안
위대한 개츠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같은 고전은

뭔소린지 몰라서 이해되는 부분만 읽으면서 스토리 짜맞추거나
gpt 돌리면서 읽었는데

이걸 그냥 읽는 독붕이들은 전공자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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