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즐거움이랑

왜 남의 떡이 커보이는가 일단 빌려옴

조지 오웰 떡바르던 작가! 라고 홍보문구 적혀 있는데 

장강명이 '나는 해즐넛에 열광하는' 이라고 참기름도 발라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