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의 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몇 년 전에 사고 맨날 읽다말다 하다가 이제야 제대로 읽기 시작... 상대성 이론이랑 양자역학 파트 끝내고 소립자(쿼크 나오는 거) 파트 들어감 수학용어를 되게 자연스럽게 사용해서 단어 하나하나에 집착하는 타입이면 관련 전공 아닌 이상 못 읽을 듯 빡세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다. 아직까진 다른 책들에서 이미 접하고 배웠던 내용들이기도 해서 그렇기도 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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