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뭐냐?



몇천년전에 이런걸 쓰는게 가능했구나 싶네



어떻게 써야지 청자들에게 재미와 교훈을 선사해주지? 라는 저자의 고뇌가 나한테까지 전해진다는게 존나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재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