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읽고 뒤에 서평 보니까 팍 식네 호사카 유지가 쓴 서평은 서평이 아니라 선동이고 뒤에 작가 본인이 인터뷰한건 정말로 작가가 이렇게 말한게 맞나? 싶을 정도로 위화감 있고 실망스럽네 이 소설의 주제가 역사,정치에 휩쓸린 일본의 젊은이들 <<< 이런 사골국물 같은거라고? 이 소설을 정치적으로 읽고 재미를 느낄 사람이 있다고? 나는 소재랑 표현에 재미를 느끼고 상 받을만하다했는데... 존나 배신 당한느낌이네 시발 나는 절대 인정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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