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핵심을 빗겨나는 불필요한 세부사항으로 자연스럽게 빠지고 거기에 호응하듯이 K의 질문이나 대답도 핵심에서 아예 빗나감 의식의 흐름 그 자체 - - - 불필요한 세부사항, 주변 설명이 계~~~속 늘어지면서 독자의 인내를 시험하면서도 객관적이고 차가운 어조로 감정표현이나 디테일한 묘사 사용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시공간이 도저히 맞지 않는 상황을 담담히 기술함 이건 천재가 아니면 불가능함
짤녀는 누구임
홍희연
현대적 문체의 신
그래서 뭔가 악몽을 꾸고 있는 거 같은 기분이 듦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