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 건 불행한 친구다." ㅋㅋㅋㅋ 앞에 조금씩 보고 있는데 혼자 외로움 느끼면서 친해지지 못하는게 지금 세대랑 비슷하진 않나? 싶기도 하고 좀 과장돼 보이는게 웃기기도 하고 베케트가 디테일한 묘사를 칭찬했다던데, 진짜 디테일한 묘사가 좋고 디테일해서만 좋다기보단 그 디테일함에 산뜻함과 섬세함이 함께 있어서 좋다. - dc official App
인간실격조차 기만처럼 보이는 진정한 아웃사이더 문학
진짜 개찐따 아니면 못 쓰는 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