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더 작고, 생각보다 더 가볍더라. 그래서 더 조심스러움
또 잔상도 많고.. 페이지 넘김도 오래 걸리고 그냥 기계로서 보자면 스마트포보다 훨씬 못함(당연히)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좀 읽어보니 확실히 좋더라. 본전은 무조건 뽑을 거 같애.
신나서 폰트도 다운받고, 도서관 앱들도 다운받고 몇몇 전자도서관들도 가입함(강남, 경기, 여의.. 학생인데도 불구하고, 학교 전자도서관이 미비한 수준이라 맘 아프다)
좀 아쉬운 점은 비문학 도서들이 아직은 전자도서관에 많이 없다는 것..... 그치만 전자책이 종이책보다 싸고, 들고 다니기도 쉬우니
용돈 아껴가며 전자책 많이 살 예정.
케이스나도 저건데ㅋㅋ어쨋든 ㅊㅋㅊㅋ
아 나도 사고싶다 ㅠㅠ 부럽다
전자책 한번에 산다고 생각하지 말고 쿠폰 잘 이용하면 돈 거의 안들어
ㄴ 나도 설날전주인가? 알라딘에서 열린책들 50년대여 그걸로 베스트40권+장미의이름 샀었는데 다 적용하니 만원인가 했었다.. 놀랬음
헉 생각보다 작네
ㄴ ㅇㅇ 생각보다 작음. 엄마가 케이스 덮여진거보고 수첩삿냐고 그러셨음ㅎㅎ
혹시 알라딘에서 샀음? 쒸벌 알라딘 사운드 사면 18000원 준다고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라서..
난 예스24.. 아마 그거 따로 등록해야 될걸? 알라딘 홈피 들어가서 찾아봐~
열린책들 나랑 같은 날 샀네. ㅎ 근데, 저거 50년 아니고 10년임. 1월초 도스토예프스키 세트는 50년이었는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