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개념이나 지들만 아는 얘기 떠들 때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면 술술 넘어감


물론 대략적인 느낌 정도는 알아둬야지, 그것도 모르면 쵸큼...


위고의 미친 TMI나 도끼의 미친 장광설이나 비문학 교양과학 서적의 미친 수학용어나 어디에도 적용 가능


어차피 그뭔씹 파트 절대다수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파트보다는 작가의 에고가 튀어나온 부분에 가까워서 가볍게 씹고 넘어가도 큰 지장은 없더라고


내가 유독 그런 유형의 작가만 잘 넘어가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런갑다 <<< 개사기 독서 치트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