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흑이 젤 유명한 것 같은데 소설에서 스탕달 언급될 때는 파르마의 수도원 얘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음 잃시찾에서도 파르마의 수도원 보라색 이미지가 나옴 난 스탕달은 안읽어보긴 했어 ...
발자크를 매료하고 블룸이 반했던 스탕달의 최후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