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 어린시절을 해리포터에게 제대로 관통당했다보니까

그런류 소설 굉장히 좋아함


그런류라는게 판타지라고 칭해야할까? 근데 한국의 판타지는 뭐랄까 너무 그 한국스러운 맛이있어서 물론 그것도 너무재밌게 잘보지만 


여튼 말이 다른곳으로 샜는데 해리포터를 굉장히 놓아했어서 그 비슷한류?라고해야할까?

스캔다르,퍼시잭슨,대런섄,타라덩컨 이런류를 굉장히 재밌게봤고

요즘은 또 그런게없나 찾아보는와중에 꿈꾸는 책들의 도시라는 책이있는데 잼슬거같더라고?

우선 사긴했는데 베르나르베르베르 신작이랑 같이사서 20일에 배송될예정이라 막 근질근질함 궁금해서


본분들 평이 어떤지 궁금한데 한줄 남겨줄수있음?


그리고 나같은놈이 보기 좋은 저런 비슷한류 알고있으면 추천해줘도 정말 감사하겠음


비많이오는데 다들 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