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장르부터 딱 내 취향이라
읽다보면 엔도 슈사쿠나 장미의 이름, 망량의 상자 생각남
라노베도 몇개 있고 영화 중에선 사바하 정도

신학 소재의 그로테스크하고 부조리한 판타지 미스터리임
근데 결말은 좀 슴슴해서 기대 이상이었나 싶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