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폐경이라는 황순원 문학상 받은 작품이 논란된적 있어이게 원문인데 여러가지 비판들이 있었음지금 대충 검색해서 여초 사이트 나오는 댓 구경하면팬티를 잘라내면 생리대는 어디에 붙이는 거냐부터언니의 손이 불편해서 동생이 해줘야되는거냐생리대가 아니라 기저귀를 생각하고 쓴글 같다어떻게 쓰는 물건인지 모르는 사람이 쓴글이라는 티가 역력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네..
왜 한국 사회는 성에 개방적이지 못할까 뒤론 누구 보다 더러운 민족인데
읽어보진 않았는데 조사를 좀 자세히 안하셧나바
성에 개방적이고 자시고 문제가 아니라 말도 안되는걸 써재껴놓으니까 욕먹는거야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네ㅋㅋㅋㅋㅋ
근데 요새 평범한 20대 남자도 생리대 어케 쓰는진 다알텐데 여친 있었으면 - dc App
여성 작가는 절대 저렇게 쓰지 않았겟지 밑에서 싸우길래 그래서 각자의 매력이 잇다고 한거
특유의 무덤덤한 문체는 김훈이지 근데 내취향은아님
무덤덤한게 문제가 아니라 사용방법 자체를 조사 안하고 쓴 거같은데
그론가콘
보면 패드로 닦아내엇다는 문장이 말이 안됨. 패드를 휴지로 생각하는건지.. 그냥 흡수율이 높은 패드 광고를 보고 닦아진다고 생각한건지..
저 작품은 각자의 매력이라고 퉁치기엔 너무 구리긴해
어캐 상받은겨
시발 이건 ㄹㅇ 머릿속에서 그림이 전혀 안 그려지네 하도 이상한 게 많아서 아예 상상이 안됨 ㅋㅋㅋㅋ
쓰기 전에 아내한테라도 물어보지.. 이건 고증의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