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읽을땐



몇천년전의 황제가 이런 발상을 했다는 것에 전율이 돋으면서 도파민에 중독되고 허무주의자이자 현대인인 나에게 엄청난 깨우침을 줬는데



칼린 지브란 예언자 이거는 정독해서 읽어봐도 공감도 안되고 딱히 감흥이 없음..


명상록 읽을때는 황제가 쉬운 말로 직설적으로 얘기해줘서 좋았는데 예언자 이건 모르겠네.. 어느 부분에 포인트를 갖고 읽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