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유고집 <진리란 무엇인가>
로티가 제임스를 상당히 존경하긴 하다만, 제임스를 읽다보면 로티에게서는 볼 수 없는 예리한 내적감각, 그 미묘한 정병끼가 느껴져서 참 재밌음
화이트헤드가 올바르게 지적하듯 제임스류의 프래그머티즘은 결국 니붕이와 벩손의 사상적 혈육이니...
제임스 유고집 <진리란 무엇인가>
로티가 제임스를 상당히 존경하긴 하다만, 제임스를 읽다보면 로티에게서는 볼 수 없는 예리한 내적감각, 그 미묘한 정병끼가 느껴져서 참 재밌음
화이트헤드가 올바르게 지적하듯 제임스류의 프래그머티즘은 결국 니붕이와 벩손의 사상적 혈육이니...
이거 읽으니까 뭔가 좀 호감이 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