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읽을 땐 되게 비문학스럽다고 느꼈는데 다시 보니 인물도 많고 이민자들 삘도 많이 나네 논픽션 같으면서도 동물, 나방, 토머스 브라운의 설정이 계속 이어지면서 뭔가 구성을 이루는 게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제발트 원조국밥같다 생각보다 재미없었지만 생각보다 든든했음 그래도 최고작은 아우스터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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