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충 퉁쳐서 말한다면


동양고전은 운문이고, 서양고전은 산문이랄까?


우리는 이미 서양의 사고방식에 익숙해져 있는데,


한문,한자를 습득해가면서 동양고전을 읽어나가는 행위는 플라톤, 데카르트 등 합리성의 세계를 탐구하는 것과 정말 다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