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학 관심 있어서 올해 일문학으로만 책 20권 산거 같은데 이 사람들은 유명하다는거 같긴 한데 엄청 낯서네 대충 예스24에 검색해보니 단편집으로 몇개 번역되어 있긴 한데 - dc official App
탐미주의 친구들 아님? 이즈미 교카는 슴슴하고 예쁜 문장 나가이 가후는 별 느낌 없는 문장이었던 것만 기억 남
이즈미 교카는 설화나 민담애서 소재를 자주 갖다쓰는 것도 기억 나네 캇파 같은 요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