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문집 마담보바리 읽고있는데 한손으로 읽기 ㅈ같고 두손으로 읽으려해도 잘 안펴져서 짜증남. 가로폭 짧아서 손으로 힘줘서 안펼치면 텍스트 잘 안읽히는건 덤.. 진짜 디자인 원툴새끼들 하..
거기다 똥지까지 ㅋㅋ
joat
푸하핳
민음사는 판형은 soso인데 폰트가 읽기 편해서 선호함 문동은 너무 얇고 열린은 뭔가 글씨체가 좆같음
세문집이 얇은책 읽을땐 진짜 좋음 근데 책 두꺼워지면 joat가 됨
세로 길거 개 짜증나
보바리는 양호한편. 거장과 마르가리타 첫장 읽다가 안펴져서 바로 팔았다. 이건 책이 아니라 짱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