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커버 씌워도 이쁘고 벗겨도 이쁘고 속지는 핑크핑크색이라 신기함 딱 8월이니 읽기 좋은 제목이야 내용이 좀 야하지만 선물용으로도 좋을듯 지금 30페이지 갓 읽어서 좋은지는 ㅁㄹ 쨋든 개이뿜
백년의 고독이나 콜레라 시대의 사랑 급은 아니라고 하지만, 작가가 끝끝내까지 고민했던 유작으로서의 의미는 충분한듯요
노년기 마르케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음
마르케스는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