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북거 읽고 있는데한 1시간 정도 읽으니 벌써 반절이네솔직히 나도 사람 베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인생이나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마음가짐에 초점을 맞췄는지 전투 부분은 너무 축약해놓은 느낌?즐기려고 하니까 다 끝나가고 있어서 좀 그럼아니면 원래 오륜서 자체가 좀 짧은 편인가?
무사시 기골 ㅈㄴ 장대해서 남자의로망 쌍검으로도 잘싸운거지...오륜서 내용 자체는 그냥 컨닝페이퍼같음 그거 봐도 읭? 그래서? 싶었음.
문무겸비한 명장은 킹갓제너럴순신장군님뿐이다 난중일기 존잼
나도 읽으면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