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북거 읽고 있는데
한 1시간 정도 읽으니 벌써 반절이네

솔직히 나도 사람 베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인생이나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마음가짐에 초점을 맞췄는지 전투 부분은 너무 축약해놓은 느낌?


즐기려고 하니까 다 끝나가고 있어서 좀 그럼

아니면 원래 오륜서 자체가 좀 짧은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