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떤 글을 보면 문맥상 이해되는 글도 무조건 해석이 있어야 하고 완전 이해를 못하면 답답하더라고요 용사가 성검으로 용을 물리쳤다<<< 이 문장을 예시로 들면 용사는 어떻게 용사가 된건지 성검으로만 용을 물리칠 수 있는지 이런게 궁금해져서 머리털이 빠지겠음.. 독서 많이하면 이런 문제가 해결될까요?
어떠한 사전정보도 없는디 저걸 알고 싶다고?
사전정보가 없어서 궁금한 느낌.. 강박이라고 해야하나
@ㅇㅇ 생각을 많이 깊게 하게 된다는 거 아님? 그럼 오히려 책을 읽으면 더 깊고 많이 하게 될 거 같은데
@ㅇㅇ(125.184) 아 그런가요 이런 상황 많아져서 둔감해지기 보단 심해질려나 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