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間がこんなに哀しいのに、主よ、海があまりに碧いのです。인간이 이렇게도 슬픈데, 주여, 바다가 너무나 푸릅니다.삶이 이렇게도 고달픈데, 아, 폰허브 접속해서 딸치고 싶습니다.이딴 동문서답이나 하는게 뭔 대문호야
니가 쓴 것도 좋아. 한국의 슈사쿠네
저렇게 쉽고 예술적인 문장조차 읽어내리지 못하면서 엔도를 읽었다니... 황금을 모르는 이가 금은보화를 발견해봤자 그에겐 그저 돌덩이일 뿐...
금은 ㅈ거품 맞아 ㅋㅋ 허상임 비트코인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