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같지 않고 그냥 개인의 욕구를 합리화하려는 불쌍한 여주의 이미지 소모 같음 관념적이고 호흡도 너무 길어서 문장은 진짜 지린다 생각하는데 읽는데 피곤하더라
내가 진성 승옥이 빠돌이인데 야행은 진짜 별로네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여주 -> 남편이랑 비밀 결혼(식 안 올림) -> 길 가다 어느 남자한테 여관으로 끌려가 강간 당함 -> 그때부터 반사회적이고 비상식적인 욕구를 얻게 됨(더 강간 당하고 싶어한다는 거) -> 근데 이것의 끝이 파멸인 건 알고 있음 그런데 합리화하면서도 욕구에서 벗어나지 못함 -> 덩연히 이걸로부터 구1원받고 싶어함 -> 남자가 다시 헌팅함 엔딩(못 벗어난 걸 시사하는 느낌?)
이게 뭐임? 순간 카프카 읽는 거 같아서 ㅈㄴ 어지러움;;
근데 비슷한 갈래였던 서울의 달빛 0장은 ㅈㄴ 좋았는디; 야행은 좀 구리네 지금 정서로 느끼기에는
별 빡 대가리가 카프카 운운하노 ㅋㅋ
야행 읽어보고 말하는 거임? 딱 읽어보면 카프카식 결말처럼 ㅈㄴ 허무맹랑한데 개븅신새끼임? 카프카가 니 애비임? 뭐 되는 것처럼 설치노 ㅋㅋㅋ
야행이 아니리 야설임..
소.. 솔직히 방구석ㅈ문가 독붕이가 카프카 평가질하는건 좀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해요...
진짜 애21미가 님 눈 장애로 낳았나여?? 카프카 읽는 거 같다가 어딜 봐서 평가질임?? 이 병신 갤러리에는 미시마견 말고도 카프카견이 있었나 카프카 개병신 광신도들 단체로 몰려와서 오늘따라 발작을 일으키네;; 좀 꺼져 병신 카프카견련아 ㅋㅋㅋ 카프카 꺼드럭 대면서 뭐 되는 척 똥폼 좀 잡지 말고;; 니 인생이나 좀 객관적으로 평가해봐
진짜 애 미가 욕조에서 낳다가 한번 떨어뜨렸나... 저 위에 댓에 허무맹랑하다고 썼구만... 그러니까 방구석ㅈ문가인 본인은 지금 전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작가 카프카의 소설이 허무맹랑하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ㄷㄷ문학비평의 거장 납셨노ㄷㄷㄷㄷ 존 나 대 단 해!!!!!!
야행이 김승옥 최고작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