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의 여자 읽고 불타버린 지도도 읽었는데


뭔가 비유를 해도 일반적이지 않고 기묘한 걸 예시로 들어서 바로 와닿지도 않고 공간묘사도 하는 말은 많은데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는 않는달까…?


그리고 무슨 의식의 흐름대로 하는 듯한 서술 절반은 이해 못한듯…


근데 암튼 이 기묘한 분위기는 맘에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