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기술, 밀란 쿤데라 오늘날의 사람들은 예술을 감상할 때 무슨 철학이 있는지부터 따지고 그 무게에 따라 작품의 가치를 결정짓는거 같다. 감동적이고 무겁고 심오한 철학이면 띵작, 가볍고 유희적이면 킬링타임.
저새끼 그냥 니체빠드만 ㅇㅇ
그정도 오늘날 사람이면 상위 10% 아니냐 노잼이랑 존잼이 아닌게 어디여 ㅋㅋ
니 문장은 정확히 니가 책을 보는 관점 아니냐 - dc App
깝치지마
과몰입이 심해지면 안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