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선비중에 책 빌려서 읽어놓고 돌려주기 싫다고 책 뜯어서 벽에 붙여놓은 새끼
그새끼는 얘기만 들어도 듣는 나까지 빡치더라
개나쁜 ㅅㄲ네..
문평공 김수온이 신숙주 책 빌려서 그렇게 함 그것도 그 책은 왕이 하사한 책인데 붙인 것도 모자라 다 그을려서 글자도 못 알아보게 되었음
아 그 이야기 들을수록 빡침.
개나쁜 ㅅㄲ네..
문평공 김수온이 신숙주 책 빌려서 그렇게 함 그것도 그 책은 왕이 하사한 책인데 붙인 것도 모자라 다 그을려서 글자도 못 알아보게 되었음
아 그 이야기 들을수록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