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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성주의 과하게 묻은 소설 같네요. 무슨 왕좌의게임 망가진것 마냥 여자들을 너무 과도하게 상상해서 부각시킴
2. 일본 노인네마냥 과하게 카이사르를 만능에 사기캐로 띄우고 키케로+카토는 천하의 찌질이로 부당하게 격하시켰네요.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이건 좀..
3. 1+2때문에 주인공 능력이나 성품이 훅 바뀌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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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성주의 과하게 묻은 소설 같네요. 무슨 왕좌의게임 망가진것 마냥 여자들을 너무 과도하게 상상해서 부각시킴
2. 일본 노인네마냥 과하게 카이사르를 만능에 사기캐로 띄우고 키케로+카토는 천하의 찌질이로 부당하게 격하시켰네요.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이건 좀..
3. 1+2때문에 주인공 능력이나 성품이 훅 바뀌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그 일본 노인네랑 콜린 매컬로 둘 다 37년생 동갑에 카이사르 빠란 공통점이 있음
그렇군요.. 신기하네요
카이사르 좋아하는 거 티나긴 해 ㅋㅋㅋ - dc App
ㅠㅜ 그것도 일관적이면 좋은데 완전히 신을 만들어놓고, 짜치는짓도 서사커버 시켜줌..
https://m.dcinside.com/board/book
도서 갤러리도 있구나ㅋㅋ
1번은 뭐 그럴수있다고 생각 원래 리비우스 로마사 읽어보면 루크레티아나 뭐 베르기니아나 여성들 이야기도 많이나오고 그러니깐 근데 2번은 용서 불가능함. 특히 카이사르를 말도 안되게 사기캐로 만들어 놓은게.. 오히려 로마의 1인자나 풀잎관에서 나온 캐릭터들이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서 좋았는데 카이사르는 뭐 결점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놓으니.. - dc App
동의해요. 가이우스 마리우스, 술라, 스카우르스 다들 참 매력적이었는데 말입니다. 4부에서 엄청 실망함..
너 마스터스오브로마 옹호하던 걔지? 난 강제삭제당했고 칭찬일색인 작품을 까면 다 이유가 있는거야 카이사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