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내공 쌓이면
초반만 보고 책 전체 흐름이나 담긴 정신상태가 파악이 됨.
읽어보다 별 득될거 없다싶으면 거르는 요령이 늘게됨.
예전에는 고전이라는 이유만으로 끝까지 붙잡았는데
요새는 자기 주관이란게 생겨서 안맞으면 걍 속편하게 걸러버림.
어느 정도 내공 쌓이면
초반만 보고 책 전체 흐름이나 담긴 정신상태가 파악이 됨.
읽어보다 별 득될거 없다싶으면 거르는 요령이 늘게됨.
예전에는 고전이라는 이유만으로 끝까지 붙잡았는데
요새는 자기 주관이란게 생겨서 안맞으면 걍 속편하게 걸러버림.
양서 고르기보다 악서 거르기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 맞는 거 같아
내 의견과 반대되는 ... 내 주관과 반대되는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유교경전이랑 기독교교리학 공산주의론, 나치이론 따위 니 주관이랑 일치해서 공부 안하고 있음?
과몰입
뭐든 공부해서 나쁠건 없지
그냥 관심이 없어서 안하는 거임;; 관심이 있으면 할 수도 있지.
깊게는 아니더라도 난 가볍게라도 접하려고 하고있음 개인의 자유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