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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이샌끼들은 영화로만들면 클날같은 장면들도 그대로 담는구나

글자에는 뭘 담아도 용서가 되는구나
하고 놀라워했음

@@에 @@매달고 @@한 주인공 엄마의 다리사이에서 악취나는 뭔가가 나와서 코를 찔렀다는 얘기나

밤에 주인공 아빠(나쁜짓 전과있음)가 주인공몰래 이복 여동생의 방에서 @@을 @@로 @@@하고 이복 여동생은 신경질을 내면서 어쩌고저쩌고

그거 읽은날에 후유증으로 멍해졌음

이게 청소년 권장도서라는게 안믿겼음

마지막에 시간 어쩌고로 선택지 갈라지는 부분은 흥미로웠고

선택 애호가였던 나의 흥미를 자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