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방인 2. 악마대학교 3. 호밀밭의 파수꾼 4. 죽음의 수용소에서 5. 모순 6. 말하고 싶은 비밀 7.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8.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9. 혼모노 10. 노르웨이의 숲 11. 파리대왕 12. 위대한 개츠비 13. 홍학의 자리 14. 안녕이라 그랬어 15. 구의 증명 16.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17. 급류 거의 다 소설임ㅋㅋ - dc official App
구의 증명이 얼마나 수레기 책인지 서술 좀 ㅈㄴ 악명 높던데
난 개재밌게 읽음. 시체먹는다는 내용이 좀 역겨울수있을거같은데 난 그마저도 뭔가 주인공들 사이의 간절함이 느껴져서 인상깊었음 - dc App
@ㅇㅇ(221.167) 초가스도 아니고.. 난 첨에 기하학자 이야긴 줄 알았다
@ㅇㅇ(117.111) 장르가 로맨슨데 좀 암울함.. 남주가 구 라는 이름으로 나오는데 지지리도 가난해서 암울한듯 - dc App
@ㅇㅇ(221.167) 절대빈곤계층이 복지 혜택을 받기 위해 자신이 얼마나 가난한지 소득을 증빙하는 이야기라 구의 증명이구망
여기서 재밌는거 하나만 추천좀
급류 > 홍학의 자리 >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 = 구의증명 이정도?.. - dc App
@ㅇㅇ(221.167) 땡큐 급류 읽어봐야겠다
@새파란사과 아 급류랑 홍학의 자리 재미로만 치면 동급인데, 미스테리 좋아하면 홍학 읽고, 로맨스 성장소설 좋아하면 급류ㄱㅋ - dc App
@ㅇㅇ(221.167) 아놔 결국 둘다 봐야겠네 ㅋㅋㅋ 자세한 추천 감사
혼모노랑 노르웨이숲어때? 어느게 더 좋았어? - dc App
난 노르웨이숲이 압도적으로 좋았음. 혼모노는 읽고나면 어쩌라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 dc App
@ㅇㅇ(221.167) ㅋㅋㅋㅋㅋ그렇구나 고마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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