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지식 수준이 아니라 당대 최고의 학식을 가진 사람이


재미있게 글을 쓴다면 이렇게 나온다는 걸 보여주는 듯.


보는 내내 지식의 깊이와 거기에서 뽑아낼 수 있는 재미에 압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