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적혀 있어야 하나 묻고 싶음.
읽다가 이 자식 뭘 써도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우쭈쭈 해주니까 그냥 단어를 던져서
그럴 듯하게 장식만 해놓은 건가 싶었음.
이게 불쾌하게 난해해서 다시 읽고 싶지도 않음.
진짜 작가 앉혀두고 때리면서
이게 무슨 뜻이야
그러니까 뭘 은유하고 암시하고
오마주니 뭐니 한거냐고.
너가 말하고자 한 의미를 알고는 쓴거냐고
묻고 싶음.
무라카미 하루키는 그냥 나한테는 에세이 정도가 맞음
그 정도가 유인원 급인 내 눈높이에 딱임
가슴으로 느끼기 - dc App
가슴이 납짝해서 안 느껴지나..
상상력이 부족하면 하루키 책은 난해할 수 있지 비문학이 아니거늘
그런가봐. 미술 작품처럼 봐야하는건가 근데 이건 소설인데. 칸딘스키 속 기호 들이 프랜시스 베이컨의 세상에 던져진 느낌이라 불쾌했음.
@ㅇㅇ(1.226) 메타포를 이해하면 좀 ㄱㅊ을지도?
겐지모노가타리에 나오는 생령의 메타포화?
와 나 진짜 무식해.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음
@ㅇㅇ(1.226) 무당이 살을 날린다고하는 그 비슷한 소재를 현대적으로 쓴거임 별거없음
작가가 인터뷰에서 밝힘 ‘메타포’같은 단어들 다 의미 없고 있어 보이기 위해서 쓴다고 함
근데 단어는 단어인데 실제로는 맥락 연결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