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거냐 심심한 거냐
내가 요즘 도파민 장아찌 되서 그런가
문학상 탔다는 거 읽어보면 다 비슷하고 개성은 없는 느낌
자극적인 걸 너무 많이 봐서 그런가 싶기도 함.
자극적인거 쓸 사람들이 웹소로 다 간거 아님? ㅋㅋ
담백이 아니라 걍 여자로서 우쭈쭈 받으면서 인문계 대학 4년제 여초에서 자라서 그럼 뭐하나 특별한 취미나 경험 실패 같은 게 없음 그렇다고 내면의 독백에 갇혀서 생긴 우울감을 쓰는 것도 아님
난 요즘 소설들 자극적이라 생각했는데 연애물은 건너뛰니까 진짜 맘대로 막 쓰는구나 싶어서 좋았음. 약간 내가 지금 뭘 읽은 거야? 할 정도의 글도 있었고. 자극만을 위한 글 같았음
얕은 자극은 오히려 넘처흐르고 깊은 맛은 아예 없어짐 문학성은 좆박고 장르성은 있음
자극적인거 쓸 사람들이 웹소로 다 간거 아님? ㅋㅋ
담백이 아니라 걍 여자로서 우쭈쭈 받으면서 인문계 대학 4년제 여초에서 자라서 그럼 뭐하나 특별한 취미나 경험 실패 같은 게 없음 그렇다고 내면의 독백에 갇혀서 생긴 우울감을 쓰는 것도 아님
난 요즘 소설들 자극적이라 생각했는데 연애물은 건너뛰니까 진짜 맘대로 막 쓰는구나 싶어서 좋았음. 약간 내가 지금 뭘 읽은 거야? 할 정도의 글도 있었고. 자극만을 위한 글 같았음
얕은 자극은 오히려 넘처흐르고 깊은 맛은 아예 없어짐 문학성은 좆박고 장르성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