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서를 취향의 정치학->아틀라스의 발 순으로 읽고 그 다음 1차문헌 입문으로 구별짓기 읽어보면 어떨까 싶은데..
[일반] 부르디외는 취향의 정치학부터 보면 되려나..
Fratern..(guillotine1789)
2025-08-18 01:27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카프카와 현대 책 있는 사람? [6][일반] 익명(218.156) | 25.08.18추천 0
-
나우리딩 [4][일반] 싱밍뎨(sbkim2022) | 25.08.18추천 4
-
알라딘 할인 기념 5권 데려옴 [5][일반] 익명(61.39) | 25.08.18추천 0
-
이케아 빌리 10만원 주고 샀다 이기 [15][일반] MC재앙(rohala20090523) | 25.08.18추천 5
-
근데 이솝은 교훈 빼고 봐도 재밌음 [3][일반] 스터브(starbuck2) | 25.08.18추천 0
-
공포소설 추천좀 [6][질문/답변] 익명(nature9688) | 25.08.18추천 0
-
윤무부 교수 별세 [7][정보📚] 익명(118.217) | 25.08.18추천 13
-
소설이란게 생각보다 되게 자극적이고 비교훈적인듯 [7][일반] 익명(211.234) | 25.08.18추천 0
-
독린이 데미안 읽었는데 막 와닿진 않는데 원래 그런가요 [9][일반] 익명(1.230) | 25.08.18추천 0
-
독서등 하나 사려하는데 추천좀[일반] 익명(1.241) | 25.08.18추천 0
취향의 정치학 강추합니다
오호 ㄱㅅㄱㅅ
취향의 정치학 ㄱㄱ
부르디외 본인의 책은 자본주의의 아비투스부터 봐라.
아틀라스 발은 개론서가 아니라 연구서다. 개론은 취향의 정치학 그리고 개론은 아니지만 문화와 아비투스 추천한다. 부르디외 저작은 바캉과 공저한 성찰적 사회학으로의 초대부터 봐라. 부르디외는 글이 존나 어렵고, 인터뷰나 강연은 명쾌하다.
사화학의 문제들 같은 인터뷰, 강연 모음집이 부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 Choses dites도 좋은데 미번역일거야. 언어와 상징권력 말끔한 번역이긴한데 존나 어렵기 때문에 선별해서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