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 중독이야기야 그렇다쳐도

뱀파이어 로맨스물 꽂혀서 전자책 단말기도 사고

어떤 소설은 너무 중독적이라 새벽두시까지 읽고

어떤때는 중독이 너무 심해서(?)

환자와의 미팅 사이사이에

틈틈히 책을 읽었다는데…

이게 도파민 중독이야?

전형적인 신경증있는 감정적인 여자가 글쓴 책 같네..

이거 완독 가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