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사회심리학자라 그런지 사회학 관점으로 현상 분석하고 논문 자료 인용도 많아서 설득력있음

다른 도파민 어쩌고 장르 책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끝나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은 스마트폰 시대 도래 이후 스마트폰이 청소년기 애들에게 미치는 악영향이 중심 주제라 과학적, 사회과학적 연구 인용해 사회를 분석하는 책이라 얻어가는 것도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