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대륙에서 기상천외한 사건. 환경들로 인해서


주인공이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와중에 선한 인물들, 악한 인물들 범벅되다가


시간이 흘러 끝나버리는 이야기..


물론 재밌지만 소설로서 그다지 끌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