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대륙에서 기상천외한 사건. 환경들로 인해서
주인공이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와중에 선한 인물들, 악한 인물들 범벅되다가
시간이 흘러 끝나버리는 이야기..
물론 재밌지만 소설로서 그다지 끌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거대한 대륙에서 기상천외한 사건. 환경들로 인해서
주인공이 이리 휩쓸리고 저리 휩쓸리고
와중에 선한 인물들, 악한 인물들 범벅되다가
시간이 흘러 끝나버리는 이야기..
물론 재밌지만 소설로서 그다지 끌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은 그냥 동물 짐승이고 납작한거다 입체적인 감성 불안 예민 다중적인 심리 개개인의 다양성 등은 문학적 가공품일뿐
인간이 납작하다는 표현 되게 좋다
나도 두 작가 작품들 좋아하는데 그런 느낌 받긴함. 다만 그당시 중국은 그야말로 대혼돈의 시기라서 개인이 거대한 운명에 휩쓸리는게 현실고증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게 아닌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