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왼쪽 불어가 문학은 돈이 된다! 보상이 된다! 정도라는데
뭔 프루스트 전공한? 프랑스인 콜레주드쁘랑스 교수 양반이
쓴책도 찾아보니 몽테뉴팔이 파스칼팔이 프루스트팔이 밖에 없고
책도 번역문제인지 내가 프루스트 잃시찾을 안좋아해서인지 조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읽을 수록 괴로운 수준
뭔 얘기 절반이 프루스트 이야기 같음
차라리 쥘베른 뒤마 위고 얘기였으면 그나마 좀 나았을거 같은데
다음에 이거 읽어볼까 했는데 ~~쓸모란 책에 선입관이 생길 지경
난 프루스트 좋음 내 인생책
그래서 몽테뉴 파스칼 프루이트의 무엇을 팔았다는 거지
프루스트와 함께하는 여름 / 몽테뉴와 함께하는 여름 / 파스칼과 함깨하는 여름 팔고 있음
콩파뇽의 여름 시리즈 좋음. 저 책은 읽고나니 그냥저냥이었지만 콩파뇽 아니었으면 안 읽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