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는 따로 남기겠지만, 최신 우주 이론들에 관해 내가 이래저래 말을 하는 건 별 의미가 없으니 놔두더라도, 자신의 믿음을 전제로 관철해나가되, 그 과정에서 자신이 주장해오던 것이 틀렸다면 기꺼이 수용하고 고쳐서 최종적으로 자기 믿음을 관철해나가는 태도만큼은 정말 모범적이라고 생각함 신 없는 인본주의의 인간찬가랄까 머리 빠개지는 줄 알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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