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진행사항 파악하기가 어려움.
종이책은 일단 졸라 큰책, 가벼운 책, 적당한 책이 판형으로 구분이 되는데 이북은 그게 없고(페이지 너비를 모름)
페이지 수는 이북은 아이패드가 다르고 이북리더기가 다르고 모바일이 달라서 내가 도대체 몇페이지를 읽고 있는건지 하나의 기준이 안정해짐.
퍼센트로 표시하면 좀 더 나은 거 같은데, 이것도 지원하는 앱만 하고 지원해주는 앱도 목차에서까지 확인할 수는 없다.
책을 한번에 빠르게 읽는게 아니라면 이북은 이런 점에서 종이책보다 어렵고 낯선 면이 좀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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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페이지 나오자나
글킨해 리더기는 리더기만의 흐름으로 읽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