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일이라곤 그냥 총대 메서 일 진행시킨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분기, 반기 별로 나올 만큼의 동력이 아예 없는 것 같음...


디자이너 문제는 사실 둘째 문제임. 이번에야 극적으로 나서줘서 해결되긴 했지만, 없었어도 내가 그냥 요리조리 편집하긴 했을 테니까.(그리고 아마 이랬으면 지금처럼 잡지 형태보다는 나한테 익숙한 짧은 책 형식에 더 가까웠을 것이다)


이후에 총대 메줄 사람 나오는 거 아니면 내년에 가서야 다시 또 그리워져서 내가 총대 멜지는 모르는 일인데, 이 미친 조별과제를 자진해서 총대 멜 의인이 독갤에 얼마나 남아있으련지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