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보니까 부산대 언어학 교수고 내용 보니까 진짜 언어학 전문가는 맞는거 같던데 뭐가 그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수메르인들이 몽골계라던가 몽골계라서 알타이아어를 썼다고 중간중간에 계속 끼워써넣어서 어디까지가 진짜고 어디까지가 환빠의 망상인지가 구별이 안가서 그냥 읽기 때려침...
공룡오적 때문에 메소포타미아에서 밀려난거 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린다. 그때 지켰으면 지금 산유국인데 ㅠ
대체 얼마나 밀려난거고 ㅋㅋㅋㅋㅋ
환핀대전은 엄연한 우리의 역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