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생전 많은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작품이 고전의 반열에 오르면서 불멸의 명예를 획득할 거란 눈치 못챘을 거 같음.


삼총사 몽테크리스토 백작 쓴 거 보면 '이 숑키들아 이런 게 재미라는 거다'라는 걸 독자들 뺨 때리며 알려줌;


난 지금까지 몽테크리스토 백작 보다 재미있는 소설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