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지루하고 현학적인 자전적 에세이 느낌이라 손이 영 안 감
[일반] 베르베르 책 한번도 안 읽어봤는데 장르물 작가임?
익명(49.164)
2025-08-1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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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장르물이야
판타지나 sf
걍 적당히 재밌게 읽을만한 장르물 님이 생각하는 이미지는 아님
포텐을 개미 3부작에다가 다 써 버림 ㅋ 근데 그걸로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잘 팔리고 있으니 그럼 된 거지 뭐 ㅋ 모든 번역 작품이 한국에서 절판된 적이 없다고 하니까. 예전에 모 색소폰 연주자(이름 까먹음)도 한국에서 미국 다음으로 판매고 2위를 기록해서 내한 공연까지 온 적 있었는데 ㅋ 근데 이 사람은 한국 한정 인기라고 하기엔 미국에서도 영화 음악도 작곡하고 잘 나갔음.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사랑을 위하여란 영화 주제음악은 지금 들어도 조음. 그러고 보니 아드리나? 를 위한 발라드 인가 작곡한 프랑스 피아노 작곡가도 한국에서 하도 잘 나가니까 무려 7,80년대에 내한 공연하러 오고. 이런 케이스가 아예 없진 않았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