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어바흐의 미메시스에 대한 가능한 논의를 축약해 본건데 안되는구나
댓글 단 친구랑 미메시스의 비평적 방법론에 대해 더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걍 새 글을 써야 되나..
미메시스 좋고 잘쓴거 맞는데 모든 면에서 현대적으로는 벤야민의 비평보다 후달린다는 생각이 들었음
비평적 방법론에서도 특별한게 없다고 생각함 시학에 대한 기독교편애적인 오해만 있지 더 나간게 아니라고 생각함
오해만 있다는건 아니고 이해도 있지만 오해만 더한다고
단테 신곡이나 돈키호테나 발자크나 그런 분석들은 잘쓰긴 했음
시학에서 방법론을 더 확장한게 아니란 생각임 미메시스를 리얼리즘으로만 보고 있다는 것도 시학에 대한 오해고 그런 오해가 아우어바흐적 미메시스 이해라고 생각함 낮은자에 대한 관점같은것도 거기에 속하고
미메시스 좋고 잘쓴거 맞는데 모든 면에서 현대적으로는 벤야민의 비평보다 후달린다는 생각이 들었음
비평적 방법론에서도 특별한게 없다고 생각함 시학에 대한 기독교편애적인 오해만 있지 더 나간게 아니라고 생각함
오해만 있다는건 아니고 이해도 있지만 오해만 더한다고
단테 신곡이나 돈키호테나 발자크나 그런 분석들은 잘쓰긴 했음
시학에서 방법론을 더 확장한게 아니란 생각임 미메시스를 리얼리즘으로만 보고 있다는 것도 시학에 대한 오해고 그런 오해가 아우어바흐적 미메시스 이해라고 생각함 낮은자에 대한 관점같은것도 거기에 속하고